PCASO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사진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제7회를 시작으로 하는 올해의 사진 공모전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주)니콘이미징코리아가 후원합니다.
또 올해에도 어김없이 수상작들을 한데 모아 기획 전시회도 열겠습니다.
올해부터 공모전 명칭을 ‘PCASO 사진 공모전’ 으로 통일합니다.
PCASO는 사진과 카메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Photo, Camera & SOciety)이란 뜻입니다.
PCASO 사진 공모전은 프로와 아마추어, 남녀와 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입니다.
특히 자신의 작품을 평가 받아 세상에 알리고자 하는 분들에게 등용문이 될 것입니다.
제7회 공모전의 주제는 ‘포토스토리’입니다. 사진은 메시지입니다.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이미지가 잘 어우러진
사진을 수상작으로 선택하고자 합니다. 출품형태는 단작(單作)과, 연작(連作) 모두 가능합니다.
1인당 단작, 연작을 포함하여 5점까지 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연작사진은 각 작품당 최소4장에서 최대8장으로
구성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작사진의 경우 작품 그 자체가 인간의 감성에 호소할 수 있어야 하며, 강한 인간적 흥미와 일상사에 대한 참신한
시각이 주요한 심사기준이 될 것입니다. 연작사진은 주제에 대한 작가의 집중력과 함께 스토리 자체의 완성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공모전의 심사는 단작사진과 연작사진을 참가인원과 시상인원의 비중을 감안해서 적절히 배분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최고의 사진 전문가들이 객관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심사결과와 함께 자세한 심사평도 게재할 것입니다.
그러나 심사위원의 실명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하기 위함입니다. 심사의 투명성과 객관성에 관해서는
믿어 의심치 말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올해부터는 작품을 출품하실 때 [사진제목][사진설명][키워드][촬영장소]등을 자세히 작성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회원님께서 기입하신 정보는 사진 심사에 중요하게 작용할 뿐만 아니라, 사진의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한글과 함께 영어를 병기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PCASO의 사진 공모전은 회원님들의 작품을 뽐낼 수 있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다른 회원님의 좋은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좋은 사진에는 칭찬의 댓글을 남겨주시고, 이를 통해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지난 6회 동안의 공모전이 그랬듯이 이번 공모전의 주인공 역시 PCASO의 회원님들입니다.
회원님들의 열정이 담긴 멋진 사진으로 PCASO의 이번 공모전 역시 최고의 행사로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